
👆위 사진은 일주일 전 날씨좋을 때 소풍가서 찍은
한적한 교외 사진입니다☺️
잠시나마 힐링하시기를...🍃
안녕하세욧~ 뭐 리뷰라고 하기는 너무 소박하지만..
밥없인 살아도 군것질 없인 못사는 유니의 픽!
지금은 젊은이(GERMANY)에 거주하는 중이어서
그 곳 간식들을 하나하나 리뷰하려구용ㅎㅎ
(계획은 거창하나 실현이 안되는 enfp)
원래는 장볼 때 간식거리를 하나씩 사는 서타일인데
굉장히 연습에 지친나머지, 당부림을 부려봤습니다 허허.

★★★☆
첫 번째는 볼케이노 치킨 볶음면으로 시작했습니당
독일 마트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놈이라구요~
'레베'라고 하는 대형마트(우리나라로 치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쯤 될라나요) 에서
사실 신라면과 순라면은 들어온지가 꽤됐습니다.
가격은 1.29유로로 한국돈으로 한 1800원 쯤 될 것 같네요.
한인마트가 멀리 있는터라 매운 게 땡기면 1800원 주고 사먹었던 신라면....
하지만 볼케이노 이놈의 가격은 더 사악했습니다..^^
1.49유로로 2000원도 넘는 것 같아요ㅎㅎ
(사실 택에 0.99유로라고 적혀있길래 사왔는데 낚시였습니다ㅡ.ㅡ)
그래도 한국음식 들어오니까 기분은 좋더만요~
외국인들이 많이 사줬으면 하는 바람이네요
요리사진은 완성하고나니깐 넘나 맛없게나와서 첨부는 하지않았습니다..ㅎㅎ
시식평:맛있어요! 그러나 굳이 1.49유로를 주면서 먹어야하나?
불닭볶음면에 비교하자만 조금 더 샤프하다고 해야할까요?
불닭볶음면은 조금 더 친숙한 맛이라면
치킨 볶음면은 매운 맛에 더 집중했다고 해야할 것 같네요.
불닭매니아로서는 불닭의 손을 들어봅니다...


★★★★★
이 놈!!!!!!!!!! 미칭놈 나왔습니다.
우리는 솔티드 캬라멜을 알고있죠. 친숙한 맛이에요.
그러나?이 친구 진짜로.. 저는 맹세합니다.
혼자 한통 하루만에 클리어 가능.핵가능.
친구가 추천해줘서 속는 셈치고 먹어봤는데
미쳤네요...
한통이 1인분처럼 느껴집니다..
저는 저런 아이스크림들 한 번에 절대 못 먹는데..
이 것은 말이죠. 마법이에요... 아이스크림마법
시식평 :맛이 자극적이지않네.. 생각보다는 별로인듯
->조금만 더 먹어볼까-> 조금만 더 먹어볼까
->다먹었네;
이 루트에요 진심
벌써 세통째라면 믿으시겠습니까...^^
이 것을 먹을 기회가 있다면? 무슨 수를 써서라도 겟초ㅑ하세요!!!!!!!!

★★★★
페레로사에서 나오는 간식들있죠?
부에노 (구최애), 라파엘로도 있고 (코코넛덕후),
하누타!!! 하누타도있네요
애니웨이,
무엇을 맛보시던 최애를 찾게 될 것입니다 (확신)
페레로에서 만들었다? 아묻따 사십시오.
페레로로쉐? 처음에 먹을 때 천국이었는데 지금은 쳐다도 안봅니다. 왜냐?
페레로사 제품은 우리에게 새로움과 즐거움을 주니까!
시식평: 약간 화이트하임느낌인데, 조금 더 제형이 단단하고
화이트하임과는 다르게 겉이 화이트춰컬릿으로 되어있습니다.
당이 땡길 때 요거를 커피랑 같이 먹잖아요?
스스르 감기는 눈..
어느순간 즐기고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☺️(변태아님)
행복은 다른 곳에 있지않아요.. 혀에 있어요..
(물론 운동과 영양가득식사로 건강합시다!!!)
*맛있다면서 왜 4점이냐고 물으신다면?
페레로 간식들에서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기때문에~
그 많은 것들 중에 최애는 아니었기에 4점 드립니다😋

그리고 안 궁금하시겠지만.. 내돈내산입니다....(초큼 슬프긴하네요...)
가난한 유학생이지만 당은 포기못해요!!!!!!!!!!!!
그러니 간식거리 리뷰는 저를 믿으셔야합니다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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